도시바 메디칼, ‘캐논 메디칼시스템즈’로 사명 변경

2017년 2월 24일 by 김승한 기자

인허가 절차 모두 마친 후인 2018년부터 적용 장비 공급 및 서비스 체제 기존 그대로 유지 도시바 메디칼시스템즈 코퍼레이션(대표이사 토시오 타키구치)이 ‘캐논 메디칼시스템즈 코퍼레이션’으로 변경했다. 바뀐 회사 명칭은 각국의 의약품 및 의료기기 관련 인허가 절차를 모두…

다리 늘리는 ‘골연장’ 부작용 변형방지 치료법 개발

2017년 2월 24일 by 김서영 기자

연세의대 이동훈 교수팀, 기존 골연장 방식에서 뼈가 휘는 문제 증명 블로킹 스크루 방식 적용으로 외반변형 예방 가능성 제시 각종 사고나 희귀질환 같은 선·후천적 원인으로 양쪽 다리 길이가 2cm 이상 차이가 나는 하지부동은 골반을 포함한 신체에…

제약협회, 바이오의약품 개발·생산 효율성 전략 세미나 개최

2017년 2월 21일 by 김승한 기자

국내 의약품 개발제조 수탁기업(CDMO) 지원사업·활용방안 소개 24일 오후 1시 제약협회 4층 강당서 개최 바이오의약품 분야의 생산 수요가 증가함에 따라 국내 개발사가 국내·외 전문 의약품개발 제조 수탁기업(CDMO : Contract Development and Manufacturing Organization)을 활용하는 등 바이오의약품의…

유아인 투병 중인 ‘골종양’, 원인과 치료법은?

2017년 2월 20일 by 김서영 기자

골종양, 양성과 악성으로 구분 악성 골종양, 전체 암 0.3% 불과하지만 원인 및 예방법 불투명해 발견 어려워 특정 부위 통증 계속될 경우 전문의 진단 받아야 배우 유아인이 골종양 진단으로 병역 기피를 한다는 논란이 일고 있다 ….

화이자 ‘쎄레브렉스’ 장기 임상서 심혈관계 안전성 확인

2017년 2월 20일 by 김승한 기자

장기간 비스테로이드 항염증제(NSIAD) 복용으로 초래하는 심혈관계 안전성 평가를 위해 선택적 COX-2 억제제 ‘쎄레브렉스(성분명 세레콕시브)’와 비선택적 NSAID 나프록센과 이부프로펜을 비교 분석한 연구 결과가 나왔다. 한국화이자제약(대표이사·사장 오동욱)이 지난 15일 서울시 용산구 하얏트호텔에서 기자간담회를 열고 PRECISION(Prospective Randomized Evaluation…

경찰병원, 도시바 CT ‘제네시스’ 도입···0.275초에 640장 이미지 제공

2017년 2월 16일 by 김승한 기자

응급상황 발생 가능성 높은 경찰·소방공무원 검진 시, 신속한 진료 서비스 제공 X선 관리 기술 ‘퓨어비전 옵틱스’·‘퓨어비전 디텍터’로 선량 최소화 검진받는 환자의 편안함과 안전함을 고려한 갠트리 디자인과 틸팅 기술 도시바 메디칼시스템즈 코리아(대표이사 주창언)의 최고 사양 CT인 애퀼리언…

대한의사협회-대한수의사회, 인수공통감염병 공동대응 나선다

2017년 2월 14일 by 김승한 기자

조류인플루엔자(AI), 메르스 등 인수공통감염병에 대응하기 위해 대한의사협회(회장 추무진)와 대한수의사회(회장 김옥경)가 유기적인 협력관계를 맺는 업무협약을 체결했다. 양 단체는 조류인플루엔자 등 인수공통감염병에 대한 공동입장도 발표했다. 14일 서울시 용산구 대한의사협회 회관 3층 대회의실에서 열린 협약식에는 의협 추무진 회장과…

“삼성바이오로직스 상장, 특혜와 편법회계 산물”

2017년 2월 13일 by 김승한 기자

심상정 정의당 상임대표가 13일 이재용 삼성전자 부회장의 특검 재소환과 관련, 삼성바이오로직스 특혜상장과 편법회계 의혹을 공개하며 특검의 철저한 수사를 촉구했다. 심 상임대표는 이날 국회에서 “삼성바이오로직스의 특혜상장과 편법회계 의혹이 특검 조사를 통해 문제가 있음이 하나하나 드러나고 있다”며…

머리 열지 않는 무흉터 ‘뇌종양 내시경’ 수술···회복↑ 통증↓

2017년 2월 8일 by 김서영 기자

뇌종양 진단부터 수술·퇴원까지 10일 내 원스톱 진료 강동경희대병원 내시경뇌종양클리닉 핫라인 전문 상담 운영 강동경희대병원이 내시경으로 뇌종양을 제거하는 ‘내시경뇌종양클리닉’을 개설했다. 내시경뇌종양클리닉은 신경외과, 내분비내과, 이비인후과의 다학제 진료를 통해 환자 맞춤형 치료 계획을 수립, 진단부터 수술·퇴원까지 10일 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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