건보공단, 부당청구요양기관 신고 포상금 지급

국민건강보험공단이 1일 ‘2017년도 제3차 부당청구 요양기관 신고 포상심의위원회’를 개최해 요양급여비용을 거짓·부당하게 청구한 요양기관을 신고한 사람에게 총 1억4600만원 포상금을 지급하기로 의결했다. 24개 기관에서 거짓·부당청구한 요양급여비용은 총...

대표적 비급여 ‘선택진료’ 내년부터 전면 폐지

2018년부터 선택진료가 전면 폐지된다. 그간 대학병원에 가면 '울며 겨자 먹기'로 어쩔 수 없이 따를 수밖에 없었던 이른바 '특진비'로 인한 의료비 부담을 덜 수 있게...

서울대·고려대안암병원 등 6곳 갑질문화 근로감독

서울대병원·고려대안암병원·건국대병원·동국대일산병원·울산대병원·부산의료원 고용노동부(장관 김영주)가 신입 간호사 초임 미지급, 조기출근 시 연장근로수당 미지급 등으로 논란이 된 일부 종합병원을 대상으로 다음달 1일부터 근로감독을 실시한다. 종합병원 간호사 인권침해 등 열악한...

TV 2시간 시청에 밥 빨리먹는 영유아 비만율 32%

국민건강보험공단(이사장 성상철)이 영유아 건강검진 자료를 활용해 영유아의 영양관련 건강행태 빅데이터 분석 자료를 공표했다. 영유아 건강검진 빅데이터 분석 주요 결과 지난 5년간 빅데이터를 분석해보면 6차 검진(54~60개월)에서 저체중...

환자가 ‘존엄사’ 스스로 결정한다

23일부터 3개월간 서울대병원 등 13개 기관서 연명의료계획서 작성·이행 가능 환자 본인 사전 의사표명하면 의학적 판단하에 연명의료 중단 가능 보건복지부가 임종을 앞둔 환자가 연명의료 시행 여부를...

2018년 10월부터 생리대·마스크 모든 성분 표시

생리대 등 의약외품도 다음해 10월부터 모든 성분을 표시해야 한다. 지난 17일 식품의약품안전처에 따르면 생리대와 마스크 등의 의약외품도 허가증 및 신고증에 기재된 모든 성분의 명칭을 용기나...

암 환자 144만명 지난해 6조원 썼다

지난해 암 환자가 쓴 진료비가 6조원에 달하는 것으로 나타났다. 암 진료를 받은 사람은 144만명으로 지난해보다 6.3% 증가했다. 노인진료비는 1인 평균 400만원에 육박했다. 국가 전체로는 25조2692억원을...

3억원 상당 시험장비 빼돌린 식약처 직원

식품의약품안전처 직원이 퇴직을 앞두고 3억원 상당의 시험장비를 몰래 빼돌린 사실이 드러났다. 식약처는 시험장비가 불법으로 반출된 사실을 6개월이 넘도록 모르고 있었다. 식품의약품안전처가 국회 보건복지위원회 소속 김명연...

상반기 제네릭의약품 생물학적동등성 시험 승인 49% 증가

올해 상반기 제네릭의약품 허가를 위한 생물학적동등성 시험 계획 승인 건수(70건)가 지난해 상반기(47건) 대비 약 49% 증가했다. 연도별 상반기 생동성시험계획 승인 건수 2012년(108건)→2013년(79건)→2014년(76건)→2015년(51건)→2016년(47건)→2017년(70건) 식품의약품안전처(처장 류영진) 식품의약품안전평가원은 올해...

‘살충제 달걀’ 32곳 농장 부적합 판정

1239곳 농가 중 876곳 검사 완료, 32곳 부적합 판정 농림축산식품부와 식품의약품안전처가 오전 5시 현재 산란계 농장 1239곳 중 876곳을 검사 완료했으며, 그중 32곳이 부적합 판정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