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의경 식약처장, 12곳 소비자단체와 식·의약 안전정책 논의

식품의약품안전처(처장 이의경)가 13일 서울 중구 로얄호텔에서 소비자단체의 정책 참여 확대를 위해 12곳 소비자단체 대표와 함께 ‘소비자단체·식약처 간담회’를 열었다. 이번 간담회는 식·의약 안전정책을 설명하고 소비자단체의 의견을...

국가필수의약품 36개 추가 지정···총 351개로 확대

식품의약품안전처(처장 이의경)가 결핵치료제 ‘이소니아지드 주사제’ 등 36개 의약품을 ‘국가필수의약품’에 추가한다. 국가필수의약품은 질병 관리, 방사능 방재 등 보건의료에 필수적이지만 시장 기능만으로는 안정적 공급이 어려워 보건복지부장관과 식약처장이...

세포치료제 유전학적 계통 검사 의무화···“제2의 ‘인보사’ 막는다”

앞으로 세포·유전자치료제 허가 신청 시 유전학적 계통 분석(STR) 결과를 반드시 제출해야 한다. 최근 유전자치료제 ‘인보사케이주’의 주성분 세포가 허가사항과 다른 것으로 확인된 데 따른 후속 조치다....

이의경 식약처장, 한국희귀·필수의약품센터 현장 점검

이의경 식품의약품안전처장이 지난 9일 국가필수의약품의 공급 현장을 점검하기 위해 산하기관인 한국희귀‧필수의약품센터(서울시 중구 소재)를 방문했다. 이번 현장 방문은 지난 3월 12일부터 희귀‧난치질환자가 자가치료를 위해 국외에서 허가받은...

식약처 차장, 혁신형 제약기업 연구소 현장 방문

최성락 식품의약품안전처 차장이 지난 8일 유한양행 중앙연구소(경기도 용인시 소재)를 방문해 신약 및 후보물질 연구 개발과정을 살펴보고 현장 애로사항을 청취했다. 이번 현장 방문은 ‘혁신형 제약기업’으로서 최근...

사무장병원, 건보료 10년간 2조5천억원 빼내가

사무장병원 등의 불법행위로 국민이 낸 소중한 보험료로 조성한 건강보험재정이 줄줄 새고 있다. 사무장병원과 면대약국(면허대여 약국) 등 불법개설기관이 과잉진료를 하거나 진료비를 허위 부당 청구해 건강보험공단에서 빼내...

올해부터 ‘사전연명의료의향서’ 등록증 발급 신청 가능

지난 7일부터 사전연명의료의향서 등록기관에서 의향서를 작성할 때 등록증 발급도 함께 신청할 수 있게 됐다. 사전연명의료의향서는 ‘호스피스·완화의료 및 임종과정에 있는 환자의 연명의료 결정에 관한 법률’에 따라...

식약처, 화장품 산업 현장서 정책간담회 개최

식품의약품안전처(류영진 처장)가 화장품 글로벌 선도국가로 도약하기 위해 산업계와 함께 화장품 안전성 강화 및 규제개선을 통한 산업지원 방안을 논의하고자 지난달 29일 서울 용산 아모레퍼시픽 본사에서...

식약처, 5년간 82명 사망한 ‘임상시험’ 규제 나서

의약품 등의 안전성과 효능을 검증하는 인체 대상 임상시험에 참여했다가 각종 부작용으로 숨지거나 입원하는 피해가 해마다 끊이지 않자 정부가 규제에 나섰다. 4일 식품의약품안전처에 따르면 임상시험 의료기관은...

국가필수의약품 104개 추가 지정···총 315개

식품의약품안전처가 104개 의약품을 국가필수의약품으로 추가 지정했다. 이번에 새로 지정된 104개 국가필수의약품은 △항생제 26개 △항암제 14개 △기생충치료제 9개 △희귀질환치료제 5개 △혈압질환·피부질환·심장질환 치료제 11개 △기타 39개 등이다. 이로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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