세브란스병원 산부인과 교수, 전공의 폭행···“최소한의 권리도 못 지켜주나요?”

연세대 세브란스병원 산부인과 교수가 전공의들에게 폭언과 폭행을 일삼았다는 폭로가 나와 대한전공의협의회가 대응에 나섰다. 세브란스병원 산부인과 4년차 전공의 12명 전원이 지난달 A 교수의 폭언, 폭행 등의...

수가협상 통계자료, 실제 병원자료와 차이 커

‘2018년도 병원별 진료비 증가율’과 병원이 집계한 진료비 증가율 사이에 차이가 커서 재검증이 필요하다는 주장이 나왔다. 대한병원협회는 3일 국민건강보험공단공단이 2020년도 건강보험 수가협상에서 제시한 ‘2018년도 병원별 진료비...

수가협상 결렬, 의협 “세상에 싸고 좋은 것은 없다”

대한의사협회가 2020년도 수가협상 결렬에 3일 공식 입장을 내놨다. 의협은 “2020년도 의원급의료기관 수가협상이 끝내 결렬됐다. 지난해에 이어 이번 수가협상 결렬로 의료계가 염원하는 적정수가 실현이 한층 더...

유디치과 “대법, 네트워크병원 의료행위 합법 인정”

1인1개소법을 위반했더라도 의료인이 정당한 진료를 했다면 국민건강보험공단이 의료기관의 요양급여를 환수할 수 없다는 대법원의 판단이 나왔다. 지난 30일 오전, 대법원 특별1부와 3부에서는 건보공단이 이중개설 의료기관을 상대로...

유방재건 암 환자의 최적 방사선치료는?

유방 절제와 재건을 받은 유방암 환자가 15회로 나눠 입체 세기조절 회전 방사선치료(Volumetric Modulated Arc Therapy, VMAT)를 받을 때, 합병증이 현격히 줄어든다는 연구가 발표됐다. 그동안 유방...

제4회 심장혈관영상 CT 서밋, 25~26일 건국대병원서 개최

제4회 심장혈관영상 CT 서밋(Cardiovascular Imaging in Computed Tomography Summit, CIVICS, 회장 김태훈 강남세브란스병원 교수)이 25~26일 건국대병원에서 열린다. 이번 서밋은 총 8개 세션으로 강연과 심포지엄으로 구성됐으며...

고가의 항암 신약, 현실적 보장성 강화 방안은?

한국 암치료 보장성확대 협력단이 17일 서울 중구 롯데호텔에서 열린 ‘대한종양내과학회 제17차 정기 심포지움 및 총회’에서 특별세션 ‘필요한 항암 신약, 치솟는 가격···환자를 위한 현실적인 보장성...

세브란스, 국내 최초 베체트병 환자 심장이식 성공

희귀·난치성 질환으로 분류되는 베체트병 환자에 대한 국내 첫 심장이식 치료가 성공을 거뒀다. 연세대 세브란스병원 심장혈관외과 윤영남·이승현 교수팀과 심장내과 강석민·심지영·오재원 교수팀은 “베체트병으로 인해 심장이식을 받은 남성이...

세브란스, 외과 입원전담전문의 확대 운영

세브란스병원이 외과 입원전담전문의를 간담췌외과와 이식외과 병동으로 확대 운영한다. 2017년 5월 위장관외과와 대장항문외과에 외과 전문의 3명으로 시작한 입원전담전문의 제도가 급성기 외과 입원환자를 대상으로 시행됐다. 환자 안전에...

경부식도암 고선량 방사선치료, 저선량 대비 효과 ↑ 부작용 ↓

경부식도암의 고선량 방사선 치료 효과와 안전성에 대한 연구 결과가 나왔다. 연세대 강남세브란스병원 방사선종양학과 김준원 교수 연구팀은 경부식도암으로 방사선 치료를 받은 환자 79명의 선량에 따른 치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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