뇌종양, 에너지 대사 차단해 치료 성공

암을 굶겨 죽여 치료할 수 있다는 연구결과가 나왔다. 에너지대사 작용을 차단해 암세포의 성장을 막는 원리다. 이번 연구결과로 난치성 암 치료에 새로운 돌파구가 마련됐다. 연세대 세브란스병원...

클린턴 전 대통령, 제6차 세계 환자안전과학기술서밋 기조연설

클린턴 재단 창립자이자 미국 제42대 대통령 빌 클린턴이 23~25일 사흘 동안 영국 런던에서 열리는 제6차 연례 세계 환자안전과학기술서밋(World Patient Safety, Science and Technology Summit)에서...

강추위 속 목숨까지 위협하는 ‘한랭 두드러기’ 주의

스키 시즌이 한창인 요즘, 대학생 김모(22)씨는 방학을 맞아 지인들과 스키장을 찾았다. 차가운 바람을 가로지르며 즐거운 시간을 보낸 김씨는 돌아오는 길에 두드러기로 인한 가려움증 때문에...

겨울철 독감예방은 치아관리부터 

최근 독감으로 병원을 찾는 환자들이 늘어나고 있다. 질병관리본부가 12월 4주차 전국 외래환자를 조사한 결과 1000명 중 53.6명이 독감 의심 환자로 나타났다. 이는 한 달...

‘영상·조직검사’ 폐암검사, 내시경 하나로 해결

암 확진을 위해서는 CT, PET-CT와 같은 최첨단 영상장비 검사 외에 조직검사를 반드시 해야 한다. 최근 폐암 진단에 있어 더 쉽고, 정확한 검사 방법이 있어...

‘결핵·폐렴’ 감염병 사각지대에 놓인 20대

-학업, 군대, 취업준비 등 경제적∙시간적 여유 없어 건강 관리 적신호 -대형학원, 군대 등 집단생활 시설에서 결핵, 폐렴 등 감염병 위험에 쉽게 노출 -군장병 폐렴구균...

국립재활원, 2017 재활로봇중개연구 심포지엄 개최

국립재활원(원장 이범석)이 ‘국립재활원 재활로봇중개연구 심포지엄’을 오는 13일 대한상공회의소 지하 2층 의원회의실에서 개최한다. 심포지엄은 재활로봇중개연구사업단이 현재까지 재활로봇중개연구를 수행한 결과를 공유하고 전문가 및 장애인의 의견을 듣고자 하는...

통증 없는 ‘사랑니’, 뽑아야 한다 vs. 뽑지 않아도 된다

사람의 치아 중 가장 마지막에 나오는 어금니가 바로 사랑니다. 보통 17~25세 무렵에 나기 시작하고, 날 때 마치 첫사랑을 앓듯이 아프다고 해서 사랑니라는 이름이 붙었다....

60대 이상 여성 10명 중 1명 ‘골다공증’

국민건강보험공단이 건강보험 빅데이터를 활용해 최근 5년간(2012~2016년) 건강보험 적용대상자 중 ‘골다공증(M80-M82)’ 질환으로 요양기관을 찾은 진료현황을 분석한 결과를 발표했다. 최근 5년간 ‘골다공증’ 질환 진료인원 꾸준히 증가 최근 5년간...

삼성서울병원, 최신 부정맥 치료시설 ‘심장전기생리학검사실’ 증축

심방세동 치료, 냉각도자 절제술 도입 ‘외과+내과 하이브리드 시술’, 중증 부정맥 환자 효과 삼성서울병원 심장뇌혈관병원이 지난 10일 심장전기생리학검사실을 기존 1개에서 2개실로 증축하고 이를 축하하는 기념식을 열었다. 수술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