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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요일, 2월 21, 2018

[단독]신계륜 의원의 ‘빗나간 자식 사랑’···‘전자담배 성분 표시’ 나홀로 “반대”

국회의원은 국민을 대표해 법률을 제정하고 국정을 심의하는 자리다. 국가의 중대사를 결정하는 중요한 본분을 망각하고 특권을 남용한 국회의원들의 ‘빗나간 자식 사랑’에 청년들은 분노했다. 지난해 김태원 의원(새누리당)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