휴메딕스, ‘엘라비에 프리미어 볼루마이징’ 품목허가 취득

휴메딕스(대표 정구완)가 히알루론산(HA) 필러 라인업을 확대하며 주력 사업인 에스테틱 부문 사업 강화에 나선다.

휴메딕스는 최근 식약처로부터 ‘성인 안면 중앙부 일시적 볼륨 회복’ 적응증을 획득한 ’엘라비에 프리미어 볼루마이징’의 품목허가를 취득했다.

휴메딕스 ‘엘라비에 볼루마이징’ 필러

휴메딕스는 기존의 ‘엘라비에 프리미어’ 4종에 ‘엘라비에 프리미어 볼루마이징’이 더해져 점탄성 및 겔 텍스쳐, 입자 크기가 다른 총 5종의 라인업을 구축하게 됐다.

‘엘라비에 프리미어 볼루마이징’은 점탄성과 응집력이 높아 앞 볼, 광대, 깊게 팬 볼 안면 중앙 부위에 시술 시 일시적 볼륨 회복에 도움을 준다.

휴메딕스는 상반기 ‘엘라비에 프리미어 볼루마이징’ 필러의 국내 출시를 계획하고 있으며, 5개의 세분화된 라인업과 적응증을 통해 빠르게 변화하는 미용 성형 트렌드와 소비자 요구에 맞는 맞춤형 시술을 제공할 예정이다.

휴메딕스 정구완 대표는 “뛰어난 품질력과 만족스러운 결과로 사랑받아온 ‘엘라비에 프리미어’에 이어 ‘엘라비에 프리미어 볼루마이징’도 품목 허가를 취득해 시장에 선보이게 돼 기쁘다”며 “‘엘라비에 프리미어 볼루마이징’ 외에도 미용 성형 트렌드에 맞는 다양한 필러 개발을 추진해 업계 리딩 브랜드로 입지를 굳혀 나가겠다”고 말했다.

한편, 휴메딕스는 지난 2012년 국산 제품 중에는 두 번째로 히알루론산 필러 ‘엘라비에’를 출시하고, 2014년 리도카인을 함유한 엘라비에 프리미어-L 시리즈로 라인업을 확대한 바 있다. 외국에서도 유럽 CE 인증 및 중국 CFDA 허가, 인도네시아 품목허가를 획득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