바른의료연구소 “명인제약 ‘이가탄’ 논문, 효능 입증하기에 턱없이 부실”

최근 부실한 임상 논문을 근거로 제시하거나 연구 결과를 벗어나서 마치 임상 효능이 입증됐다고 일반의약품을 광고하는 행위에 제재가 가해지고 있다. 간수치 개선 효과를 홍보하던 대웅제약의 ‘우루사’...

화장품 임상효과를 의심해야 하는 이유

화장품 광고를 눈여겨본 소비자라면 광고 속 임상시험 결과를 종종 봤을 것이다. 주로 어느 연구소에서 인체적용시험을 진행했더니 잡티가 줄고 주름이 감소하며 진피 치밀도가 증가했다는 주장들을...

‘비만전문’ 의료법 위반 지적에 ‘비만특화’ 편법 쓰는 365mc

‘전문병원’ 표시가 의료법 위반이 되자 전문과 유사한 ‘특화병원’으로 행정처분을 피해 가는 병원들의 편법 행위가 늘어 환자들의 주의가 요구된다. 최근 의료 IT 인턴쉽 프로그램을 진행한 365mc병원은...

‘먹는 자외선차단제’가 말이 되나

먹기만 하면 자외선이 차단되는 알약이 있다면? 또는 매일 한 알씩 복용만하면 UVB뿐만 아니라 UVA까지도 차단되는 브로드스팩트럼 효과가 있다면? 또는 이미 수많은 사람이 이 알약을 복용하고 자외선차단 효과를 경험했을...

훼스탈 플러스, 더 이상 대한민국 ‘대표’ 소화제 아니다···과대광고 행정처분

관련기사 한독, ‘훼스탈플러스’에 ‘대한민국 대표 소화제’ 셀프 임명 올해 1월 <헬스타파>가 단독 보도한 한독 훼스탈 플러스 과대광고가 행정처분을 받은 것으로 확인됐다. 한독은 소화제 훼스탈 플러스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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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의대 증원하면 반드시 의료비 폭등”

지난달 23일 정부와 여당이 당정협의를 통해 오는 2022년부터 의과대학교 신입생 정원을 매년 400명씩 총 10년간 4000명을 추가로 모집한다는 발표 후폭풍이 거세다. 대한의사협회는 당일 오후...

신풍제약, 아프리카서 ‘피라맥스’ 임상 4상 결과 발표

신풍제약(대표 유제만)이 지난달 14∼20일 아프리카 세네갈 다카르에서 열린 MIM 국제 학술대회에서 새틀라이트 심포지엄을 열고 ‘피라맥스’ 임상결과를 발표해 해외 의학계의 주목을 받았다 4년에 한 번씩 아프리카국가를...

[신년사] 박지현 대한전공의협의회장 “전공의들 2020년도 계속 뜨거울 것”

지난해는 대한민국 전공의들에게 너무나 아픈 시간이었습니다. 고 신형록 전공의는 당직을 서던 중에 세상을 떠났고, 남아있는 1만6000명의 전공의는 과로가 당연하게 여겨지는 일상을 버티며 병원에서 환자를...

“의대 증원, 충분치 않지만 방향성 제시는 다행”

<헬스타파>는 6일 대한병원협회(회장 정영호)에 ‘정부의 의대 정원 증대 방안’과 관련해 인터뷰 요청을 했다. 앞서 #대한의사협회 인터뷰를 게재했고 정부 방안에 유일하게 찬성 반응을 내놓은 대한병원협회를 비롯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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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대집 의협회장 “참담한 심정으로 애도”

환자에게 습격을 당해 유명을 달리한 부산 정신건강의학과 김모 회원에 대한 의료인들의 애도가 잇따르는 가운데, 최대집 대한의사협회장 일행이 지난 6일 빈소가 마련된 BHS동래한서병원 장례식장을 찾아가...

“의대 증원, 충분치 않지만 방향성 제시는 다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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의협, 비급여관리 강화정책에 “수가체계 먼저 개선”

대한의사협회(회장 최대집)가 지난 5일 ‘의원급 비급여 진료비용 공개 시범사업 추진 등 정부의 비급여관리 강화정책’이 비급여항목의 가격과 진료량까지 통제하겠다는 관치의료적 발상에 기인한 정책이기에, 비급여관리정책 협의체...

“의대 증원하면 반드시 의료비 폭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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