보건의료연합, 감사원 메르스 보고서 “청와대·문형표·삼성서울병원, 면죄부 줬다”

청와대와 문형표 전 보건복지부 장관에게 면죄부를 준 감사원의 메르스 감사보고서를 비판하는 성명서를 보건의료연합이 내놨다. 건강권실현을 위한 보건의료단체연합(보건의료연합)은 정부가 메르스 희생자에게 배상책임을 지어야 하며, 전국적으로 메르스가...

감사원, ‘메르스’ 책임 꼬리 자르기···문형표·장옥주 제외

‘메르스’ 책임 16명 징계, 복지부 전 장·차관 제외 감사원, 사전예방 및 대응 분야 총 39건 지적 국민 생명과 안전에 직접적으로 관련된 사항이라도 감사원이 감사를 실시하기 전...

전공의 3명 중 1명 ‘성희롱’ 당해···가해자 환자·교수 최다

전공의 3명 중 1명은 성희롱을 당했다는 조사결과가 나왔다. 대한의사협회 의료정책연구소가 18일 발표한 조사결과에 따르면 성희롱 가해자는 환자(14.4%)가 가장 많았고, 교수(8.1%), 선배 전공의(7.5%), 동료 및 직원(4.0%)...

전의총의 추무진 의협회장 ‘흔들기’···‘찻잔 속 태풍’에 그치나

추 회장 탄핵 청원 서명운동에 전의총 전체 회원 6864명 중 58%에 불과한 4000여명만 동의 전국의사총연합의 추무진 대한의사협회 회장 흔들기가 ‘찻잔 속 태풍’에 그칠 것으로 보인다. 전의총은...

식약처, ‘타이레놀’ 과다 복용 ‘간 손상’ 유발

아세트아미노펜을 과량 복용하면 간 손상을 유발할 수 있다고 정부가 재차 경고하고 나섰다. 식품의약품안전처(처장 김승희)는 ‘감기약 안전사용 길라잡이’ 리플릿을 전국 종합병원 및 보건소 등에 배포한다고 7일...

국내서 치료제 없는 ‘임균’ 발견···성매매금지법 성병 관리 걸림돌 지목

연세의대 이경원 교수팀, 현행 치료제 내성 임균 19주 발견 보고 특히, 4주는 치료항균제 없는 ‘고도내성 임균’ 진화 가능성 보여 여성 다수 증상 없지만 ‘불임’같은 심각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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