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의경 식약처장, 한국희귀·필수의약품센터 현장 점검

이의경 식품의약품안전처장이 지난 9일 국가필수의약품의 공급 현장을 점검하기 위해 산하기관인 한국희귀‧필수의약품센터(서울시 중구 소재)를 방문했다. 이번 현장 방문은 지난 3월 12일부터 희귀‧난치질환자가 자가치료를 위해 국외에서 허가받은...

식약처 차장, 혁신형 제약기업 연구소 현장 방문

최성락 식품의약품안전처 차장이 지난 8일 유한양행 중앙연구소(경기도 용인시 소재)를 방문해 신약 및 후보물질 연구 개발과정을 살펴보고 현장 애로사항을 청취했다. 이번 현장 방문은 ‘혁신형 제약기업’으로서 최근...

사무장병원, 건보료 10년간 2조5천억원 빼내가

사무장병원 등의 불법행위로 국민이 낸 소중한 보험료로 조성한 건강보험재정이 줄줄 새고 있다. 사무장병원과 면대약국(면허대여 약국) 등 불법개설기관이 과잉진료를 하거나 진료비를 허위 부당 청구해 건강보험공단에서 빼내...

올해부터 ‘사전연명의료의향서’ 등록증 발급 신청 가능

지난 7일부터 사전연명의료의향서 등록기관에서 의향서를 작성할 때 등록증 발급도 함께 신청할 수 있게 됐다. 사전연명의료의향서는 ‘호스피스·완화의료 및 임종과정에 있는 환자의 연명의료 결정에 관한 법률’에 따라...

식약처, 화장품 산업 현장서 정책간담회 개최

식품의약품안전처(류영진 처장)가 화장품 글로벌 선도국가로 도약하기 위해 산업계와 함께 화장품 안전성 강화 및 규제개선을 통한 산업지원 방안을 논의하고자 지난달 29일 서울 용산 아모레퍼시픽 본사에서...

식약처, 5년간 82명 사망한 ‘임상시험’ 규제 나서

의약품 등의 안전성과 효능을 검증하는 인체 대상 임상시험에 참여했다가 각종 부작용으로 숨지거나 입원하는 피해가 해마다 끊이지 않자 정부가 규제에 나섰다. 4일 식품의약품안전처에 따르면 임상시험 의료기관은...

국가필수의약품 104개 추가 지정···총 315개

식품의약품안전처가 104개 의약품을 국가필수의약품으로 추가 지정했다. 이번에 새로 지정된 104개 국가필수의약품은 △항생제 26개 △항암제 14개 △기생충치료제 9개 △희귀질환치료제 5개 △혈압질환·피부질환·심장질환 치료제 11개 △기타 39개 등이다. 이로써...

4월부터 간·담낭·췌장 초음파 건강보험 적용···본인부담 2만∼6만원

보건복지부가 건강보험 보장성 강화대책 후속 조치로 다음달 1일부터 상복부 초음파 건강보험 적용 범위를 전면 확대하는 고시 개정안을 행정 예고했다. 간·담낭·담도·비장·췌장의 이상 소견을 확인하는 상복부 초음파...

건보공단, 사무장병원 등 불법행위 의료기관 210곳 조사

국민건강보험공단이 사무장병원에 대한 조사를 올해 대폭 확대하기로 했다. 비급여의 급여화로 건강보험 보장성을 확대하는 ‘문재인 케어’의 시행에 따른 재정을 충당하려면 사무장병원 근절이 무엇보다 필요하기 때문이다. 13일 국민건강보험공단에...

흡연 조장 ‘비타민 담배’, 청소년 판매 금지

‘비타민 담배’로 불리는 흡입제류가 청소년 유해물건으로 지정돼 오는 11일부터 청소년 대상 판매가 금지된다. 여성가족부(장관 정현백)는 담배와 유사한 형태인 피우는 방식의 흡입제류를 청소년유해물건으로 지정하는 고시를 신규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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