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쟁 부상에 세균이 미치는 영향

세균은 우리 주변 어디에나 있으며, 심지어 우리 몸 안에도 존재한다. 대부분은 무해하고 어떤 종류는 유익하기도 하지만, 어떤 종류는 특정 신체 기관에 잘못 들어가면 매우...

국경없는의사회 예멘 병원 공습 피해 운영 중단

예멘 모카에 위치한 국경없는의사회가 운영하는 병원이 지난 6일 오후(현지시간) 인근 군용 창고와 건물을 겨냥한 공습으로 부분 파괴됐다. 당시 병원에는 의료진 35명과 환자 30명이 있었으나 사상자는...

예멘 아덴 내전 부상자 51명 국경없는의사회 병원 입원

지난달 28일(현지시각) 예멘 아덴(Aden)에서 하디(Hadi) 정부를 추종하는 군대와 남부 분리주의 단체 등 여러 무장단체 간 극심한 전투가 벌어졌다. 전투가 일어난 지 몇 시간 만에 예멘...

난민이 들려주는 생존 이야기

전 세계 난민과 이주민이 7000만명에 이르렀다. 이들은 무차별 폭격이나 군대의 침략, 조직 폭력, 생명이 위협받는 환경을 피하기 위해 살던 지역을 떠난 사람들이다. 국경없는의사회는 세계 곳곳에서...

국경없는의사회, 우간다 서부서 에볼라 대응 착수

우간다 서부에서 에볼라 확진 환자 세 명이 발생한 지난 11일부터 국경없는의사회 의료팀과 물류팀은 우간다 카세세(Kasese)에서 대응 활동을 진행하고 있다. 우간다 최초 에볼라 발병 사례는 콩고민주공화국을...

내전 민주콩고, 에볼라 사망 1천명 넘어

아프리카 콩고민주공화국(민주콩고)에서 지난해 8월 에볼라 사태가 재발한 이후 감염 사망자가 총 1000명을 넘었다. <연합뉴스>에 따르면 민주콩고 보건당국은 지난 3일(현지시간) 사망자 14명이 새로 발생해 9개월 동안...

국경없는의사회, 유엔 안보리서 유명무실한 ‘분쟁지역 의료 활동 결의안’ 성토

국경없는의사회 조앤 리우 국제 회장이 지난달 28일 오전 10시(현지시각) 뉴욕 유엔본부에서 분쟁지역 의료 활동 및 의료인과 환자 보호를 재촉구하는 연설을 했다. 리우 회장은 지난...

국경없는의사회, 1년 전 아프가니스탄 쿤두즈 병원 폭격 42명 사망

다음달 3일은 단일 병원 폭격으로 인해 가장 많은 사상자를 낸 ‘쿤두즈 병원’ 공습 1주년이다. 지난해 10월 3일 국경없는의사회가 운영하는 아프가니스탄 병원이 미군 공습으로 폭격 당해...

국경없는의사회, 나이지리아 피난민 50만명 발생···긴급 지원 절실

식량·물 부족으로 영양실조와 사망률 높아 2년 가까이 외부 세계와 차단, 의료·거처 지원 시급 국경없는의사회가 나이지리아 북동부 보르노 주 피난민 50만명에게 식량·의료·물·거처 지원이 시급하다고 요청했다. 지난 20일 국경없는의사회에...

국경없는의사회 “구호 지원·보호 필요한 난민 6000만명”

난민들은 여러분과 저, 누구와도 같은 사람들입니다. 그들도 피난을 떠나기 전에는 평범한 삶을 살아가고 있었고, 그들의 가장 큰 꿈은 다시 평범하게 살아가는 것입니다. 세계 난민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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