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소년병들이 가족의 품으로 돌아오게 돼 정말 기뻐요”

남수단의 무력 분쟁으로 징집됐던 소년병들이 국경없는의사회의 도움으로 지역 사회에 재적응하는 기간을 갖고 있다. 실비아 마르케스 정신건강 활동 매니저가 국경없는의사회에서 최초로 진행하는 이번 프로젝트에 대해 설명했다. 남수단...

내전 민주콩고, 에볼라 사망 1천명 넘어

아프리카 콩고민주공화국(민주콩고)에서 지난해 8월 에볼라 사태가 재발한 이후 감염 사망자가 총 1000명을 넘었다. <연합뉴스>에 따르면 민주콩고 보건당국은 지난 3일(현지시간) 사망자 14명이 새로 발생해 9개월 동안...

국경없는의사회, 유엔 안보리서 유명무실한 ‘분쟁지역 의료 활동 결의안’ 성토

연설 직전 시리아 알레포서 국경없는의사회 병원 2곳 파괴 국경없는의사회 조앤 리우 국제 회장이 지난달 28일 오전 10시(현지시각) 뉴욕 유엔본부에서 분쟁지역 의료 활동 및 의료인과 환자...

국경없는의사회, 1년 전 아프가니스탄 쿤두즈 병원 폭격 42명 사망

다음달 3일은 단일 병원 폭격으로 인해 가장 많은 사상자를 낸 ‘쿤두즈 병원’ 공습 1주년이다. 지난해 10월 3일 국경없는의사회가 운영하는 아프가니스탄 병원이 미군 공습으로 폭격 당해...

국경없는의사회, 나이지리아 피난민 50만명 발생···긴급 지원 절실

식량·물 부족으로 영양실조와 사망률 높아 2년 가까이 외부 세계와 차단, 의료·거처 지원 시급 국경없는의사회가 나이지리아 북동부 보르노 주 피난민 50만명에게 식량·의료·물·거처 지원이 시급하다고 요청했다. 지난 20일 국경없는의사회에...

국경없는의사회 “구호 지원·보호 필요한 난민 6000만명”

“난민들은 여러분과 저, 누구와도 같은 사람들입니다. 그들도 피난을 떠나기 전에는 평범한 삶을 살아가고 있었고, 그들의 가장 큰 꿈은 다시 평범하게 살아가는 것입니다. 세계 난민의...

사우디 동맹국, 예멘 국경없는의사회 의료시설 공습

예멘 내전이 전쟁 규칙을 무시한 채 벌어지면서 최근 국제 인도주의 구호 단체인 국경없는의사회 의료 시설 3곳이 폭격 당했다. 국경없는의사회 라켈 아요라(Raquel Ayora) 운영국장은 “현재 예멘에서...

국경없는의사회, 서아프리카 에볼라 종식···“세계는 전염병 교훈 새겨야”

라이베리아는 서아프리카를 휩쓴 에볼라가 지난 42일 동안 신규 감염자를 발생시키지 않았다며 14일 종식 선언을 했다. 국제 의료 인도주의 구호 단체인 국경없는의사회는 국제 보건 사회가 앞으로...

국경없는의사회, 말라리아 치료제 에볼라 사망 위험 낮춰

말라리아 치료제가 에볼라에 감염된 환자들의 사망률을 낮출 수도 있다는 연구 결과가 나왔다. 국경없는의사회의 부설 연구기관 ‘전염성 질환 전문센터’(Epicentre)가 2014년 라이베리아에서 말라리아 치료제를 투여 받은 에볼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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