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경없는의사회, 아프가니스탄 산과 병동서 벌어진 총격 사건 규탄

지난 12일 아프가니스탄 카불에 있는 다쉬트-에-바르치(Dasht-e-Barchi) 병원에서 국경없는의사회가 운영하는 산과 병동에 산모와 신생아를 향한 끔찍한 공격이 벌어졌다. 산모와 신생아는 건강이 가장 취약한 시기에 있는 이들로...

국경없는의사회, 유럽서 코로나19 지원나서

프랑스 파리 지난달 24일 파리 근교 오베르빌리에(Aubervilliers) 난민 캠프에서 퇴거한 이주민 700여명이 파리 경찰청이 징발한 체육관과 호텔로 옮겨졌으며, 도시 폐쇄가 해제될 때까지 이동이 제한될 예정이다. 국경없는의사회는...

국경없는의사회, 코로나19 발병지 우한에 의료 보호 장비 지원

국경없는의사회가 코로나19 진원지인 중국 후베이성 우한의 진인탄병원(Jinyintan Hospital)에 전문 의료 보호 장비를 지원했다. 국경없는의사회의 코로나19 관련 긴급구호 코디네이터 거트 버동크(Gert Verdonck)는 “현재 상황에서는 의료 보호...

말라위, HIV 감염으로 연 1만3천명 사망

그동안 말라위에서는 HIV(면역결핍바이러스) 유병률을 낮추고 사망자 수를 줄이는데 큰 진전이 있었지만, 여전히 많은 수가 전염되고 후기 HIV가 발생하고 있다. 하지만 최근 도입된 새로운 치료 모델은...

전쟁 부상에 세균이 미치는 영향

세균은 우리 주변 어디에나 있으며, 심지어 우리 몸 안에도 존재한다. 대부분은 무해하고 어떤 종류는 유익하기도 하지만, 어떤 종류는 특정 신체 기관에 잘못 들어가면 매우...

국경없는의사회 예멘 병원 공습 피해 운영 중단

예멘 모카에 위치한 국경없는의사회가 운영하는 병원이 지난 6일 오후(현지시간) 인근 군용 창고와 건물을 겨냥한 공습으로 부분 파괴됐다. 당시 병원에는 의료진 35명과 환자 30명이 있었으나 사상자는...

예멘 아덴 내전 부상자 51명 국경없는의사회 병원 입원

지난달 28일(현지시각) 예멘 아덴(Aden)에서 하디(Hadi) 정부를 추종하는 군대와 남부 분리주의 단체 등 여러 무장단체 간 극심한 전투가 벌어졌다. 전투가 일어난 지 몇 시간 만에 예멘...

난민이 들려주는 생존 이야기

전 세계 난민과 이주민이 7000만명에 이르렀다. 이들은 무차별 폭격이나 군대의 침략, 조직 폭력, 생명이 위협받는 환경을 피하기 위해 살던 지역을 떠난 사람들이다. 국경없는의사회는 세계 곳곳에서...

국경없는의사회, 우간다 서부서 에볼라 대응 착수

우간다 서부에서 에볼라 확진 환자 세 명이 발생한 지난 11일부터 국경없는의사회 의료팀과 물류팀은 우간다 카세세(Kasese)에서 대응 활동을 진행하고 있다. 우간다 최초 에볼라 발병 사례는 콩고민주공화국을...

내전 민주콩고, 에볼라 사망 1천명 넘어

아프리카 콩고민주공화국(민주콩고)에서 지난해 8월 에볼라 사태가 재발한 이후 감염 사망자가 총 1000명을 넘었다. <연합뉴스>에 따르면 민주콩고 보건당국은 지난 3일(현지시간) 사망자 14명이 새로 발생해 9개월 동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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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의대 증원하면 반드시 의료비 폭등”

지난달 23일 정부와 여당이 당정협의를 통해 오는 2022년부터 의과대학교 신입생 정원을 매년 400명씩 총 10년간 4000명을 추가로 모집한다는 발표 후폭풍이 거세다. 대한의사협회는 당일 오후...

신풍제약, 아프리카서 ‘피라맥스’ 임상 4상 결과 발표

신풍제약(대표 유제만)이 지난달 14∼20일 아프리카 세네갈 다카르에서 열린 MIM 국제 학술대회에서 새틀라이트 심포지엄을 열고 ‘피라맥스’ 임상결과를 발표해 해외 의학계의 주목을 받았다 4년에 한 번씩 아프리카국가를...

[신년사] 박지현 대한전공의협의회장 “전공의들 2020년도 계속 뜨거울 것”

지난해는 대한민국 전공의들에게 너무나 아픈 시간이었습니다. 고 신형록 전공의는 당직을 서던 중에 세상을 떠났고, 남아있는 1만6000명의 전공의는 과로가 당연하게 여겨지는 일상을 버티며 병원에서 환자를...

“의대 증원, 충분치 않지만 방향성 제시는 다행”

<헬스타파>는 6일 대한병원협회(회장 정영호)에 ‘정부의 의대 정원 증대 방안’과 관련해 인터뷰 요청을 했다. 앞서 #대한의사협회 인터뷰를 게재했고 정부 방안에 유일하게 찬성 반응을 내놓은 대한병원협회를 비롯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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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대집 의협회장 “참담한 심정으로 애도”

환자에게 습격을 당해 유명을 달리한 부산 정신건강의학과 김모 회원에 대한 의료인들의 애도가 잇따르는 가운데, 최대집 대한의사협회장 일행이 지난 6일 빈소가 마련된 BHS동래한서병원 장례식장을 찾아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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의협, 비급여관리 강화정책에 “수가체계 먼저 개선”

대한의사협회(회장 최대집)가 지난 5일 ‘의원급 비급여 진료비용 공개 시범사업 추진 등 정부의 비급여관리 강화정책’이 비급여항목의 가격과 진료량까지 통제하겠다는 관치의료적 발상에 기인한 정책이기에, 비급여관리정책 협의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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