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0번 이상 나갔지만, 아직도 구호 현장에서 새로운 것을 배웁니다”

이름: 최정윤 포지션: 약사(Pharmacy Manager) 파견 국가: 남수단 활동 지역: 주바 파견 기간: 2018년 9월 ~ 2019년 1월(5개월) - 국경없는의사회 활동을 지속하게 만드는 원동력은 무엇입니까. 국경없는의사회 활동은 마음에서 우러나 즐겁게...

금기창 원장 “연세암병원에는 포기란 없다”

1969년 ‘연세암센터’로 시작해 2014년 새롭게 다시 문을 연 연세암병원이 5주년을 맞았다. 지난 3월 1일부터 연세암병원을 새롭게 이끄는 금기창 연세암병원장(방사선종양학과)은 “타 병원이 수행하지 못하는 난치성...

십대 때부터 걷지 못한 두 자매의 희귀 근육병 투병기

갑작스러운 호흡 곤란으로 앞이 캄캄해졌다. 아무리 힘을 줘 가슴을 부풀려 보아도 굳어버린 몸은 움직임을 거부했다. 뻐근한 가슴, 흐릿해져 가는 의식 사이로 위급하다고 외치는 소리와...

제약사 리베이트, 상상할 수 없는 형태로 존재

국내 제약업계의 ‘리베이트’ 영업에 대해 “걸리냐, 안 걸리냐의 문제일 뿐”이라는 말이 있다. 제약사의 리베이트가 그만큼 광범위하게 벌어지고 있다는 사실을 돌려 말한 것이다. 그렇다면 제약업계가 리베이트...

“파킨슨병 환자도 수영 코치가 될 수 있다”

파킨슨병을 앓고 있는 장애인(파킨슨병은 뇌 병변 장애인으로 분류된다) 수영코치가 장애인과 어린이, 노약자를 대상으로 세계 최초로 자체 개발한 실전 생존수영술을 보급할 계획을 추진하고 있어 화제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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