의협, ‘소액 착오 청구 1건’ 행정처분 건보공단 항의 방문

대한의사협회(회장 최대집)가 17일 최근 건강검진 혈액검사에서 LDL 콜레스테롤 단 1건을 착오 청구했다는 이유로 검진기관에 과도한 행정처분을 내린 국민건강보험공단을 전격 항의 방문했다. 건보공단은 검진기관의 관리·감독이 이뤄지지...

병협, 의료전달체계 개편 대응 TF 구성

대한병원협회(회장 임영진)는 최근 보건복지부가 발표한 ‘의료전달체계 개선 대책’에 대응하기 위한 TF를 구성해 대응책을 마련할 예정이라고 17일 밝혔다. 병협은 종별, 지역별, 직능단체별 다양한 의견수렴을 통해 병원계...

염증성 장질환 ‘퓨린계 면역조절제’ 부작용 줄이는 방법 찾았다

궤양성 대장염이나 크론병이 주를 이루는 염증성 장질환 치료에서 퓨린계 면역조절제가 효과적이나 부작용도 만만치 않았다. 부작용을 획기적으로 줄일 수 있는 연구 결과가 세계 최초로 발표됐다. 증상이...

자가면역질환 ‘루푸스신염’ 치료 인간화 항체 개발

국내 연구진이 자가면역 질환 ‘루푸스신염’을 치료하기 위해 개발한 인간화 항체를 동물실험에서 치료 효과를 입증했다. 연세대 세브란스병원 류마티스내과 이상원 교수, 문진희 박사와 아주대 약학과 박상규 교수...

의협-복지부, 의정협의 재개한다

대한의사협회와 보건복지부가 11일 서울 정동 달개비에서 의정협의 재개와 국민건강 및 환자안전, 의료전달체계 개선 등 현안 해결을 위한 의정간담회를 개최했다. 최대집 의협회장과 김강립 복지부차관은 이날 의정간담회를...

의협 “식약처는 강윤희 위원 징계검토 즉각 중지하라”

식품의약품안전처 쇄신을 촉구하며 국회 앞 1인 시위 중인 강윤희 임상심사위원(식약처 의약품심사부 종양약품과)을 지지하고 격려하기 위해 최대집 대한의사협회장이 지난 9일 강 위원의 시위 현장을 방문했다. 이...

중복 수련환경평가에 현장 전공의, ‘일원화’ 목소리 높아

중복되는 수련 관련 평가구조를 개선해야 한다는 현장 전공의들의 목소리가 높다. 대한전공의협의회(회장 이승우)는 이원화된 수련환경평가 관련 인식 및 문제점 파악을 위해 7월 31일부터 8월 8일까지 전공의를...

서울대병원 파견·용역노동자 전원 정규직 전환

공공기관 파견·용역 노동자 정규직 전환 정부 가이드라인이 나온 지 2년여 만에 공공운수노조 의료연대본부 서울지역지부가 서울대병원 파견·용역직 노동자들의 정규직 전환과 관련해 ‘서울대병원이 11월 1일자로 직접...

국립암센터, 임금협상 결렬 파업 돌입···매년 간호직 이직률 두 자릿수

국립암센터가 6일 총파업에 돌입했다. 개원 이래 첫 파업이다. 국립암센터에 따르면 병원과 전국보건의료산업노조 국립암센터 지부는 노동쟁의 조정이 만료되는 전날까지 합의에 이르지 못했다. 협상 결렬에 따라 전국보건의료산업노조 국립암센터지부는...

서지윤 서울의료원 간호사 사망 원인 ‘태움’으로 결론

올해 1월 숨진 서울의료원 고 서지윤 간호사가 간호업계 직장 내 괴롭힘으로 극단적 선택을 했다는 진상조사 결과가 나왔다. 서울의료원 간호사 사망사건 진상대책위원회는 6일 서울시청 대회의실에서 조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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