화장품 호갱 탈출을 위한 진지한 안내서

수많은 분야의 지식에 취약하지만, 그 가운데 화장품 등 코스메틱 분야는 정말 ‘알못’이다. 세수하고 그저 찍어 바르는 것 정도로 화장품을 여기지는 않은데 그보다 나은 수준이라고...

우리 곁의 바이러스, 현장 전문의가 지켜본 60일

지난 17일 0시 기준 확진자 60명, 누적 인원 1만3672명, 사망자 293명. 숫자를 찾으러 품을 들였다. 한때는 모든 포털과 뉴스채널 상단에 붙박아 두던 숫자였다. 우리를...

모두, 바이러스를 공부할 시간

그야말로 ‘습격’이다. 우한발 신종 코로나바이러스(코로나19)는 동북아에서 국한돼 확산하는 추세를 넘어섰다. 전 세계를 뒤덮은 바이러스 위력에 세계인의 축제 올림픽 개최는 불투명해졌고 각종 경제지표는 바닥을 뚫고...

‘지옥 같은 우한’ 코로나19 의료진이 보내온 매뉴얼

결국 세계보건기구(WHO)가 세계적 대유행, 6단계 팬데믹을 선언했다. 기세가 숙어들 줄 알았던 우한 폐렴 코로나바이러스(코로나19)는 밀폐된 공간에서 일하던 동료들 사이에서 대거 번지며 새로운 형태의 집단...

‘역병 창궐’ 대한민국, 대재앙의 시대 열리나

#1. 2010년께 신종플루에 걸린 적이 있었다. 열이 쩔쩔 끓고 방 안에서 헛게 보이는 지경이었다. 이렇게 죽는구나 싶었다. 어느새 머릿속으로 유서를 쓰고 있었다. 치료제 타미플루를...

코로나19의 팬데믹, 우리를 묻다

오늘로 확진 판정을 받은 이들이 2000명을 넘어섰다(28일 오후 1시 기준 2022명).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일명 우한 폐렴. 지난 밤사이 256명이 늘었다. 폭발하는 증가세, 사망자는 13명에...

랭킹뉴스

“의대 증원하면 반드시 의료비 폭등”

지난달 23일 정부와 여당이 당정협의를 통해 오는 2022년부터 의과대학교 신입생 정원을 매년 400명씩 총 10년간 4000명을 추가로 모집한다는 발표 후폭풍이 거세다. 대한의사협회는 당일 오후...

신풍제약, 아프리카서 ‘피라맥스’ 임상 4상 결과 발표

신풍제약(대표 유제만)이 지난달 14∼20일 아프리카 세네갈 다카르에서 열린 MIM 국제 학술대회에서 새틀라이트 심포지엄을 열고 ‘피라맥스’ 임상결과를 발표해 해외 의학계의 주목을 받았다 4년에 한 번씩 아프리카국가를...

[신년사] 박지현 대한전공의협의회장 “전공의들 2020년도 계속 뜨거울 것”

지난해는 대한민국 전공의들에게 너무나 아픈 시간이었습니다. 고 신형록 전공의는 당직을 서던 중에 세상을 떠났고, 남아있는 1만6000명의 전공의는 과로가 당연하게 여겨지는 일상을 버티며 병원에서 환자를...

“의대 증원, 충분치 않지만 방향성 제시는 다행”

<헬스타파>는 6일 대한병원협회(회장 정영호)에 ‘정부의 의대 정원 증대 방안’과 관련해 인터뷰 요청을 했다. 앞서 #대한의사협회 인터뷰를 게재했고 정부 방안에 유일하게 찬성 반응을 내놓은 대한병원협회를 비롯해...

최신뉴스

최대집 의협회장 “참담한 심정으로 애도”

환자에게 습격을 당해 유명을 달리한 부산 정신건강의학과 김모 회원에 대한 의료인들의 애도가 잇따르는 가운데, 최대집 대한의사협회장 일행이 지난 6일 빈소가 마련된 BHS동래한서병원 장례식장을 찾아가...

“의대 증원, 충분치 않지만 방향성 제시는 다행”

<헬스타파>는 6일 대한병원협회(회장 정영호)에 ‘정부의 의대 정원 증대 방안’과 관련해 인터뷰 요청을 했다. 앞서 #대한의사협회 인터뷰를 게재했고 정부 방안에 유일하게 찬성 반응을 내놓은 대한병원협회를 비롯해...

의협, 비급여관리 강화정책에 “수가체계 먼저 개선”

대한의사협회(회장 최대집)가 지난 5일 ‘의원급 비급여 진료비용 공개 시범사업 추진 등 정부의 비급여관리 강화정책’이 비급여항목의 가격과 진료량까지 통제하겠다는 관치의료적 발상에 기인한 정책이기에, 비급여관리정책 협의체...

“의대 증원하면 반드시 의료비 폭등”

지난달 23일 정부와 여당이 당정협의를 통해 오는 2022년부터 의과대학교 신입생 정원을 매년 400명씩 총 10년간 4000명을 추가로 모집한다는 발표 후폭풍이 거세다. 대한의사협회는 당일 오후...